필요한 계산만 빠르게

가입도, 설치도 없습니다. 원하는 계산기를 골라 숫자만 넣으면 됩니다. 계산 방법과 자주 틀리는 부분도 아래에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계산기

계산기를 고르는 기준

같은 숫자라도 어떤 계산을 하려는지에 따라 쓸 계산기가 다릅니다. 헷갈릴 때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 "얼마 깎였지?" 가격이 걸려 있으면 할인율 계산기입니다. 정가와 할인가만 넣으면 몇 % 깎였는지 바로 나옵니다.
  • "작년보다 얼마나 늘었지?" 두 숫자의 변화를 보고 싶다면 퍼센트 계산기의 증감률 계산을 쓰세요.
  • "84㎡면 몇 평이지?" 부동산 면적은 평수 계산기입니다. 아파트 분양 평형과 왜 다른지도 함께 설명해 두었습니다.
  • "그날까지 며칠 남았지?" 앞으로 남은 날은 D-Day 계산기, 지난 날짜와의 간격은 날짜 계산기가 편합니다.
  • "부가세 빼면 얼마지?" 견적서와 영수증 금액은 부가세 계산기입니다. 합계에서 10%를 그냥 빼면 왜 틀리는지도 설명해 두었습니다.
  • "몇 인치가 몇 cm지?" 인치·파운드·화씨처럼 외국 단위는 단위 변환기를 쓰세요.
  • "오늘 몇 시간 일했지?" 출퇴근 시각으로 근무시간을 구하려면 시간 계산기입니다. 자정을 넘기는 근무도 계산됩니다.

계산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이곳의 계산기는 공식이 바뀌지 않는 것만 다룹니다. 퍼센트, 면적 변환, 날짜 계산은 해가 바뀌어도 계산법이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오래 두고 써도 값이 틀어지지 않습니다.

반대로 연봉 실수령액이나 4대보험처럼 매년 요율이 바뀌는 계산은 일부러 만들지 않았습니다. 2026년만 해도 국민연금 요율이 9%에서 9.5%로, 건강보험료율이 7.09%에서 7.19%로 올랐습니다. 이런 계산은 최신 기준을 관리하는 공식 기관 계산기를 쓰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계약, 세금, 대출처럼 금액이 확정되는 일에는 해당 기관의 공식 계산 결과를 확인하세요.